전체 글325 2019. 10.26.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먼저 읽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드는 의아함 이게 뭐라고 그리 날을 세우나? 여기 담긴 많은 사건은 누구나 겪었을 법한 현실감 차고 넘치는 이야기인 걸 2020. 3. 1. 2019. 6. 8. stop 연못보기는 그만. 이젠 output 보다 input. 2020. 3. 1. 2019. 5. 26. 에너지가 바닥일 땐 느린 동작으로.. 2020. 3. 1. 2019. 5. 3. 눈이 부시게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 - 2019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씨 수상소감 - ( 마지막 내래이션) 2020. 3. 1. 2018. 11. 10. 보헤미안 랩소디 고통과 열정. 그에 대한 자의식도 없이 그것들의 범벅 그 자체가 인생인 삶. 마음 가는 대로 솔직하고 충실하게 그렇게 한 생을 살면 어디에 이르게 될까? We are the Champions 감동의 무대다. 2020. 3. 1. 2018. 10. 5. 정치는 최전선의 활동이다. 2020. 3. 1. 2018. 7. 22. 껌딱지 잘 견디자. 너도 나도. 사랑해.. 2020. 3. 1. 2017. 11. 27. 프란치스코 영화 '프란치스코'의 기억나는 대사 한 마디. "어떤 사람들은 다리 놓기보다 벽 쌓기에 더 열심이더라고요." 나는.. 벽 쌓기보다 다리 놓기에 열심을 내고 싶다. 2020. 3. 1. 2017. 11. 19. 노라노 직업은 소중하나 사람을 구속하니 스스로 인간으로 살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 김형석 . 노라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7/2017111701298.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90세 혁신가, 노라노 "야망 앞서면 일 그르쳐... '건달'처럼 살아야" 90세 현역 디자이너 노라노, 하루 7시간 노동… 최근 ‘노라노 우리 패션사의 시작' 평전 발간열 아홉에 미국행, 1953년 전쟁 중에 최초 패.. news.chosun.com 2020. 3. 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