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人/끄적끄적 걷고 싶은 거리-킹스턴 루디스카 by 제갈임주 2008. 9. 18. 입시폐지 집회에 나갔다가 알게 된 밴드. 생소한 스카재즈의 리듬과 춤이 끌어당기는 매력에 빠져 한동안 날마다 들었던 음악. 보컬이 너무 예쁘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freedom of my soul - 제갈임주의 블로그입니다 '自由人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지한 스승 (0) 2009.04.21 아버지 (0) 2009.04.04 추사 김정희 (0) 2009.04.02 싸구려 커피 (0) 2009.01.17 비처럼 음악처럼 (0) 2008.07.19 관련글 아버지 추사 김정희 싸구려 커피 비처럼 음악처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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